마무리 포스팅을 매우 오~랜만에 쓰는 기분이네요 기분이 아닌가...
요즘은 밀덕계열 게임을 하다보니 밀덕 기운이 되살아나서
신나게 프라모델 만들고있습니다.
나름 F-X 3차 사업때 마더 러샤의 파크파가 입찰한다길레 대한민국 공군형 만든다고
조종석 도색도 검은색으로 하고 발악 해봤는데 최근 파크파가 입찰을 포기해버렸어요....
젠장 그래도 만들던건 계속 만들어야죠...
거기다 최근시작한게
2년전에산 소련의 X-Plane 을 읽고있습니다.
영어의 압박이 최큼있긴 하지만 여러 뻘... 실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거기다 친구놈의 한마디가 발단이되서 소설도 하나 쓰고있습니다.
창작이라는게 이런거네요 낙서도 은근히 잘되고 이번 방학은 여러모로 보람찬 기분입니다.....
....고3인데 이 미스터리가 적용되다니.... 아..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