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2일 22시 22분 창고5호 잡담

그날 까지 약 222일 22시 22분 남았습니다.

젠장.... 올 콩등급만 찍을수있으면 소원이없겠네요


황신의 기운을 받으면 올 콩등급찍나요? ㅋㅋ

응 24 놈들이 저에게 똥을 줬습니다. 창고5호 잡담

저는인터넷 서점을 이용하게 되면 응 24를 자주 애용하는데요

이번 고3을 맞아 여러권의 문제지와 약간의 욕망을 담아 나이트런 프레이편을

몰래

주문했....


선명한 글씨의 나이트런 프레이편 1외 15종...

그래도 어쩌겠습니깨 이미 주문한거...

그나마 다행히 오늘 아침(일요일도 택배를 하시다니 찬양하리라) 택배가 도착했고

기쁜 마음에 개봉하였....


2X9 나이트런이 없어요
대신 수능특강 화학 1이 한권 더 들어 있어요





방학이 끝나고~고 3이 시작되고~ 창고5호 잡담


방금 격은 쪼금 무서운 경험 창고5호 잡담

이닦으러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이 잠겨있어요!

불이 켜져있어요!

근데 열어보니 아무도 안에 없어요!

근데 밖이랑 연결된 아주 작은 창문도 잠겨있네요

어짜피 사람은 못들어가지만.

근데 이게 왜 잠겨있었을까요…?

2월 15일 마무리포스팅 창고5호 잡담

마무리 포스팅을 매우 오~랜만에 쓰는 기분이네요 기분이 아닌가...

요즘은 밀덕계열 게임을 하다보니 밀덕 기운이 되살아나서 


신나게 프라모델 만들고있습니다.

나름 F-X 3차 사업때 마더 러샤의 파크파가 입찰한다길레 대한민국 공군형 만든다고 

조종석 도색도 검은색으로 하고 발악 해봤는데 최근 파크파가 입찰을 포기해버렸어요....

젠장 그래도 만들던건 계속 만들어야죠...

거기다 최근시작한게

2년전에산 소련의 X-Plane 을 읽고있습니다.

영어의 압박이 최큼있긴 하지만 여러  뻘... 실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거기다 친구놈의 한마디가 발단이되서 소설도 하나 쓰고있습니다.

창작이라는게 이런거네요 낙서도 은근히 잘되고 이번 방학은 여러모로 보람찬 기분입니다.....

....고3인데 이 미스터리가 적용되다니.... 아..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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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 시계 위젯(아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