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일상잡기 by 티르

제목 그대로 일상의 잡다한 기록들

1. 어쩌다보니 지금은 건설현장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말이 좋아 일이지 기술도 없고 아는것도 없는 쌩초보라 잡일이랑 신호수만 하고있습니다.

2. 그런데 이럼에도 작년 여름에 했던 공항 화물청사 상하차보다 벌이가 좋다는게 함정....
아니 어떻게 건설현장보다도 힘들면서 벌이가 안좋을수 있는지.

3. 잡부지만 나름 친척의 추천으로 들어온거라 여러 배려를 받고있는데 집 근처 현장에 고정배치중입니다. 덕분에 오늘처럼 일이 전혀 없는 날도 있네요.
일당 루팡 좋아요홍홍홍

4. 당연히 학교는 휴학했습니다.
표면적 이유는 군대가 꼬이면서 같이 꼬여버린 학기 맞춘다는 핑계지만 실상은 학과 공부에 흥미를 싹 잃어버린 상황. 덕분에 성적도 개판이고...

5.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아무런 의욕도 안생긴다는 겁니다. 일본 워홀이랑 뭐 하나 생각중이긴한데 전혀 노오오오력 할 의욕도 안생기고 앞으로 뭘로 먹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한숨)

6. 프라모델도 올 스톱중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지만 의욕이 안생기네요 일끝나면 그저 게임만 할 뿐입니다

7.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군대를 한번 튄게 잘못이였는지 학교를 점수맞춰 간게 잘못이였는지 아니면 애초부터 진로를 잘못 잡았는지.

8. 무언가 계기가 있음 좋겠는데 그럴려면 도전을 해야하고 하자니 귀찮고 (무한반복). 간단하게 인생 2회차라도 돌고 싶은 심정입니다.

9. 갑자기 뻘글을 쓰는 이유는...할일이 없기때문.
일당루팡이 좋긴한데 눈치보이고 심심하네요.

10.그리고 내일은 월급날. 히히히히 일당을 모아서 한꺼번에 주는 방식이라 월급이 있습니다 어디다 쓰지 흐흐흐흐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카도카와 양반 by 티르


케모프레에 감독님 빼면 뭐가 남는다고 이지랄이냐

진짜 저동네 동조선 맞나보다 이거 완전 장사 잘되니 집주인이 방뺴라는거잖아

P.S 너무 흥분해서 안적은 해석

갑작스럽지만, 케모노 프렌즈의 애니메이션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아마 카도카와 쪽에서의 지시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무척 아쉽습니다.



[칸코레] 누군가에겐 기만일지도 모르지만 by 티르


로마 너 저주의 이름이여!!

다른 의미로 로마가 절 고통스럽게 하네요.

마츠와 파밍하다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루이지 파밍으로 전환했는데 로마만 두번째 드랍됬습니다... 리벳찌는 덤...

모항도 슬슬 한계라 갈긴갈아야하는데 381포 개가 너무 걸려서 갈지도 못하고...설계도가 남아 도는것도 아니라서 언제 개장할지도 막막하고 아주 계륵입니다 계륵 ㅠㅠ

그리고 지난 북방이벤떄 로마먹는다고 그 쉬운 이벤을 병클하고 파산까지 했는데 이렇게 잘 나올줄은 ㅠㅠ

그라울러 재도색 by 티르

아무리해도 눈에 밟혀서...

집에 미디엄 그레이가 있긴했지만 이 미디엄 그레이도 아이보리 색섞고 샌드까지 섞어논 비쥬얼이라 그냥 미공군 미디엄 그레이에 화이트 서페 섞어서 새로 조색한다음 재도색해줬습니다.

아직도 약간은 어색하지만 전보단 훨씬 낫네요.

앞으로도 바예호는 전용색보단 그냥 조색하는게 훨씬 정신건강에 좋을듯.

참고로 나중에 찾아보니 미공군 미디엄그레이도 한개가 아니였던... 야이 바예호 시발라마들아!!!!


그라울러의 흥과 기세를 이어서 심장이 야칸아이도 기본도색.

근데 잘 안뿜어져 나와서 고생했는데 오히려 도색은 얼룩진것처럼 됨... 색상도 XK-2처럼 너무 밝고 일단 마법의 워싱님을 믿고 계속 진행할 예정이지만... 재도색할수도.

배틀 그라운드 게임스컴 대회-솔로 간단 요약 by 티르

크으으으으으 주모 여기 국뽕 여섯 사발로 주소!!!!!

1경기-브레이크의 킹갓 후라이팬,에버모어의 시작섬파밍과 허무한 최후

2경기-지옥의 삼토바이,에버모어의 우승

3경기- 에버모어 또 시작섬 파밍,딩기스칸의 허무한 최후,에버모어의 금붕대 ,윤루트의 파워 세이븤ㅋㅋㅋㅋㅋ




일단 배그 이스포츠화는 조그만 신경 쓴다면 성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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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 시계 위젯(아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