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가망없음 보고왔습니다. by 티르

리뷰는 5월에 한번 더 보고와서 하는걸로.

마블의 총집대성 영화 최고는 아닐지 모르지만 최선의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귀국합니다 by 티르

1년동안 참 많은 일은...없었지만 나름 즐겁게 잘 살았던거 같습니다.

아직 이것저것 좀 남은거 같긴한데 일단 돌아가서 뭘 할지부터가...

18년 한해 잘 놀았다~! by 티르


정말 행복했던 댕댕이 해였습니다!

일본와서 하는것 없이 잘 놀고 이제 돌아가야죠...


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난 다 필요없고 로또 한번만 ㅎㅎ

퍄퍄 넘모 이뻐용 by 티르



알바할때 쉬는 시간에 보통 아키바 싸돌아다니는데 넘모 이뻐서 사부렀습니다

프암걸보다 작은데 가격은 피토나오는 8천엔 넘모 이뻐서 용서해줍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 월급날까진 하루 한끼뿐이야....

오랜만에 글씁니다. by 티르

뭐 볼 사람도 없을거같긴한데 ㅎㅎ


 한 석달동안 별 이유도 없이 의욕이 전혀 안생겨서 전혀 글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글뿐만이 아니라 프라모델도 올 스탑. 그냥 게임만 하면서 흘러가는데로 살고 있었네요. 이럴려고 일본온게 아닌데 말이죠.


5월에 시즈오카 간다는 핑계로 고기공장 파견일 그만두고 한 한달 반을 놀아재끼다가 6월 중순부터 다른 일을 하고있습니다.


아키바에서요 ㅎㅎ


가게에서 SNS나 이런걸 중요하게 생각해서 어딘지는 이야기 안할꺼지만 나름 유명한 곳입니다. 음식점은 아니고요.

그래서 인지 최근엔 일이 즐겁습니다. 시간도 잘가고. 물론 출근이 싫은건 매한가지… 15억엔 쌓여있는 로또 7 1등이나 됬음 좋겠네요 ㅎㅎ


뭐 이동네에서 그쪽 알바를 하고 있으니까 당연하게도 8월은 대단했습니다. 평소보다 하루에 2시간씩 풀타임으로 뛰는데다가 사람은 또 왜그리 많은지 ㅎㅎ 소문으로만 듣던 코미케 4일차땐 진짜로 탈주할까 싶었네요.


그와중에도


원페랑


코미케 3일차는 갔다왔습니다.



돈이없어서 뭘 사지는 못했지만 ㅠㅠ 돈이 필요하다...더 많은 돈이!


9월은... 최악의 달이였습니다. 8월에 휴일 신청하는걸 까먹어서 도쿄 게임쇼도 못가고 전일본모형쇼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ㅋㅋㅋ....죽고싶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하는건 게임 잠 일 반복.


최근에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앞으로도 종종 글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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