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한 하루입니다. by 티르


럭키스타를 보면서 입덕을 했고
하루히를 보면서 라노베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클라나드를 보며 울고
일상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최근에도 메이드래곤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참으로 착잡합니다.
앞으로 쿄애니의 애니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제발 쿄애니가 이 참사를 이겨내고 부활하기를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소녀전선] 파-킨 by 티르


사실 첫트에 목표였던 P30 먹고 60트 까지 안나와서 손절할라고 했는데

친구가 100트에 다 먹었다는 걸 보고 달렸습니다, 

결과는 파-킨


먹은건 이 두 친구들

5성 물로리를 먹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4성 4식을 못 먹은 내 눈을 저주해야할지.

일단 모르겠고 우중비모!!!!


P.S


 계란말이도 신총이였나요? 한번 갈갈한것 까지 포함하면 4득 ㅋㅋㅋㅋ

오랜만에 이글루에 쓰는 글 = 뻘글 by 티르

 이글루스에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아니 글쓰는것 자체가 간만입니다.

 뭐 최근 근황도 쓰고 싶고 신세 한탄도 하고 싶지만 결국 자책만 계속 늘어놓고 개인적인 글을 쓰고있어서 썼다 지우고 반복이라 그냥 간단하게 근황이나 써보렵니다.

 최근에 주로 하는건 프라모델이고 글쓰는거고 취미 생활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게임만 줄창 하는중.

 아노 1880 토탈워 삼국지 림월드 와치독스 2 레식 등등등...

 이러면 안되는데 싶다가도 어느 순간 겜만 쳐하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겜좀 줄여야죠..

 아 그리고 PT 받고 있습니다. 비싸서 억지로라도 하는중. 운동 넘모 힘들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 2주만에 5kg 뻈다가 이번주는 도로 1kg 쪘습니다. 

 대충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항상 말만 하지만 이제부터는 글도 올리고 좀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정신차리고 살자.

 

어벤저스 가망없음 보고왔습니다. by 티르

리뷰는 5월에 한번 더 보고와서 하는걸로.

마블의 총집대성 영화 최고는 아닐지 모르지만 최선의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귀국합니다 by 티르

1년동안 참 많은 일은...없었지만 나름 즐겁게 잘 살았던거 같습니다.

아직 이것저것 좀 남은거 같긴한데 일단 돌아가서 뭘 할지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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