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3 근황 by 티르


1. 노트북이 오면 블로그 활동을 더 신나게 할줄 알았는데... 


하운즈나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블로그에 관심 좀 가져야겠어요. 하지만 이제 곧 3월 이게찌

2. 하운즈는 신나게 돌린 결과 현재 8렙입니다. 병과를 뭐 찍어야할지가 고민이긴 한데 초랭이 저격총이 나왔으니 지원으로 해보려고 합니다만 이런 게임에서 저격의 취급이 영...

그러고보니 탱크도 몰아야하는데...

3. 평생 안할거 같았던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집 앞 오름 이라기엔 조금 먼 오름 하나를 골라 꾸준히 다니고 있죠 

이런 사진들 찍고 오기도 하고요 근데 매일 밥을 셀러드와 고구마로 먹으니까 배고파요 ㅠㅠ 아니 닭갈비가 먹고싶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살을 안빼면 위험할거 같은 수준인데 열심히 운동하고 굶어서 빼야죠...


어서와 MT는 처음이지 ? 

시바 근데 MT가 초중고딩때 인성수련 간곳이야 이게 뭐야 으아아아아아아

3. MT 얘기하니까 하는 말인데 결국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예비번호 다 떨어지고 안전빵으로 쓴 

탐라국에있는 4년제에 해양시스템공학과에 붙었습니다.

원래 계획이랑은 많이틀어졌지만... 공부 안한 제탓이죠 뭐 일단 붙은 곳에서 라도 열심히 하자고 마음먹고있습니다.

4. 노트북 사느라 돈이 바닥나서 프라모델들은 올 스톱. 빨리 만들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어디 알바라도 알아봐야겠습니다.

5. 확밀아는 일밀아는 한밀아든 쉬엄쉬엄 하고있습니다. 일밀아는 기사단 덕분에 재미가 반감됬고 한밀아는 덱이 강해진 느낌이 안나요.

6.근데 이제 곧 3월이네요 대학교 갈 생각하니... 아 4개월전으로 돌아고싶다. 아마 이 4개월이 제 인생의 가장 잉여로운 시절이 될거같습니다 ㅋㅋㅋ



덧글

  • Nio 2013/02/23 23:59 # 답글

    월래 수능끝나고 대학 들어갈때까지 가장 잉여한 시기이긴 합니다
    일단 저부터 그러했으니...

    여담으로 신입생 OT는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단 제가 다니는 학교 OT는 무슨 수련회인 줄 알았습니다;;
    여튼 앞으로 대학 생활 잘 해보시길~
  • 티르 2013/02/24 12:51 #

    이제 잉여에서 벗어나야하는데 말이죠..

    아마 제 MT도 그럴거 같습니다...가는곳이 가는곳이라
  • 검은하늘 2013/02/24 23:36 # 답글

    어라라... 저는 3일간 O.T.를 학교에서 해서 이미 수강신청을 하고 어제 집에 왔고... 입학식은 28일인데다... 개학 후에 M.T.를 간다고 하는데.. 학교마다 이렇게 차이가 심할 줄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안전빵이 한학기 장학금 받았으니까요...(....)

    근데 입학식 가보니 최고령자에요.(25살....) 심지어 저보다 나이 많은 선배는 총학에 07학번 한 명이였던가................. 최소한 입학생 중엔 최고령자라서.. 선배들이 알아서 형이나 오빠라고 ㅠ.ㅠ.... 남자 동창들은 아예 형님-_-;; 여자애들은 절 아직 몰라서 그런가 하더라도.. 학과 조교가 23살이니까요...(...)

    전 다행이도 자율전공으로 여러가지 검사에 상담도 받을 수 있는데다 여러 과 진출이 가능하니 다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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