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복귀 by 티르

깡이벤 다 깨서 아이오와 먹었고 야마토도 먹었고 아마기에 카미카제에 하루카제까지 먹고 건조중인 아이오와도 반쯤 끝냈고

참! 보람찬 휴가였다!

이제 남은건 시간과 정신의 방.... 8일동안 심심함의 극한을 맛보고 오겠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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