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아에서 아이오와 몰다가 도망치는 후진하면서 도저히 앞으로 나올 생각조차 안하는 야마토놈들 보다가 암걸려서 그라프 퀘스트고 산타 수송대고 다 때려치고 반쯤 워쉽 접었다가
군대 후임이 용왕님보고 반해서 설날 퀘 좀 깨달라고 한김에 북미서버 돌려보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시발 전함들이 후진을 안해! 들이대고 있어 멋져!!! 하면서 북미뽕에 한참을 취해있었는데...
야이 씨발 것들아
항모가 적 전함 보이자 마자 죽창 꽃아 넣어주고 꿀밤 때려서 불질렀으면 잡아야될거 아냐!
왜 막타를 못넣어서 내가 죽창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하냐고!
왜! 뇌격기 재보급중일때 다 용궁 여행 떠냐냐고!
어딜가나 병신 같은 판은 있나봅니다...
다시 암시아나 가야지...
그런데 암시아에서는 미뽕에 취해서 전함도 항모도 순양도 미국만 몰고 있는데 일 항모 좋네요... 심각하게 좋네요
암시아에서 모는 대함편제 보오그 따위랑 비교가 안되네요 ㅅㅂ... 내가 왜 보그따위를 타고있지 개같은 일뽕 워게이 새끼들 ㅂㄷㅂㄷ
P.S 그래서 연어한 암시아 본케의 결과
야!!! 니들이 사람이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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