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누군가에겐 기만일지도 모르지만 by 티르


로마 너 저주의 이름이여!!

다른 의미로 로마가 절 고통스럽게 하네요.

마츠와 파밍하다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루이지 파밍으로 전환했는데 로마만 두번째 드랍됬습니다... 리벳찌는 덤...

모항도 슬슬 한계라 갈긴갈아야하는데 381포 개가 너무 걸려서 갈지도 못하고...설계도가 남아 도는것도 아니라서 언제 개장할지도 막막하고 아주 계륵입니다 계륵 ㅠㅠ

그리고 지난 북방이벤떄 로마먹는다고 그 쉬운 이벤을 병클하고 파산까지 했는데 이렇게 잘 나올줄은 ㅠㅠ

덧글

  • 바토 2017/09/03 23:39 # 답글

    설마했던..로마가 계속..^^;;;
    전..과거 레어함들이 안나오던데..
    어딘가 공략중 얻은 아마기가 한계려나요..연료도 떨어졌고..
  • 위장효과 2017/09/04 08:53 # 답글

    진짜 떨이장사하는 것도 아니고...이번 드랍은 너무 자주 나와서 더 무서워요.
  • 금린어 2017/09/04 11:56 # 답글

    로마의 진짜 가치는 부랄포에 있죠 ㅎㅎ 저는 이번에 짝수 맞춰서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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