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한 하루입니다. by 티르


럭키스타를 보면서 입덕을 했고
하루히를 보면서 라노베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클라나드를 보며 울고
일상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최근에도 메이드래곤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참으로 착잡합니다.
앞으로 쿄애니의 애니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제발 쿄애니가 이 참사를 이겨내고 부활하기를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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